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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 "업둥이 여동생, 지금은 연락 끊겨"
작성 : 2019년 03월 15일(금) 20:10 가+가-

정한용 /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용이 업둥이 여동생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데뷔 40년 차 배우 정한용이 출연했다.

이날 정한용은 "업둥이 여동생이 있었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누가 우리 집 앞대문에다가 여자 어린아이를 놓고 갔다"고 운을 뗐다.

정한용의 어머니는 "경찰서로 데려갔어야 했는데, 얼떨결에 불쌍하고 안 됐으니까 안고 마루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부유한 정한용의 집에 누군가 아이를 두고 간 것.

이어 "남편도 그냥 키우자고 해서 친딸처럼 키웠다"고 덧붙였고, 정한용은 "나중에 자기 엄마한테 찾아간다고 하더라. 지금은 완전히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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