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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전' 다저스·워싱턴 5차전 중계는? MBC스포츠플러스·네이버스포츠 등
작성 : 2019년 10월 09일(수) 23:57 가+가-

사진=메이저리그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다저스는 10일 오전 9시37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과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양 팀은 무조건 이번 승리를 손에 쥐어야 한다. 디비전시리즈에서 각각 2승2패를 기록하고 있는 다저스와 워싱턴은 5차전에서 최정예 멤버로 승리 사냥에 나선다.

이날 다저스는 선발로 워커 뷸러를 내세운다. 워싱턴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제일 먼저 마운드에 올려보낸다.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은 상황에 따라 불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하지만 미국 매체 다저블루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은 불펜 대기를 하겠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전한 만큼 류현진은 벤치에서 다저스의 경기를 지켜볼 가능성이 크다.

다저스가 워싱턴을 5차전에서 이긴다면 류현진은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야구 경기 양상은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로버츠 감독은 당장 눈앞에 놓인 워싱턴과의 승리를 따내기 위해 희박하지만 류현진을 불펜 자원으로 쓰는 경우의 수도 생각하고 있다.

물고 물리는 경기가 예상되는 다저스와 워싱턴의 경기 중계는 MBC스포츠플러스(MBC Sports+, 엠스플), 인터넷 아프리카TV, 네이버스포츠, MLB 등에서 해준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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