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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신아영 "코로나19로 남편과 6개월째 생이별" [TV스포]
작성 : 2020년 06월 03일(수) 12:34 가+가-

신아영 / 사진=MBC 에브리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이 코로나19로 인한 속상함을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4년 차 미국 출신 조나단, 한국살이 28년 차 캐나다 출신 매튜, 한국살이 17년 차 러시아 출신 일리야가 출연한다.

사전 녹화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뜻밖의 이별을 겪은 신아영의 사연이 공개됐다. 딘딘은 "남편 분이 미국에서 근무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신아영은 "6개월째 남편을 못 보고 있다. 강제로 사회적 거리두기 중"이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2017년 한국으로 귀화한 러시아 출신 방송인 일리야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절친 알베르토는 "일리야는 문재인 대통령을 '우리' 대통령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진정한 한국인으로 거듭난 일리야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미국 명문대 MIT 출신 조나단의 일상도 만나볼 수 있다. 구글, 아마존 등 세계적 대기업들의 스카우트를 거절하고 삼성에 입사한 조나단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학 문제를 풀고 출근 중에도 원주율을 외우는 등 뇌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퇴근 후 직장동료들과 특별한 홈 파티를 개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 전소미의 아빠 매튜의 특별한 하루도 공개됐다. 어린이날을 맞아 둘째 딸 에블린과 함께 생애 첫 부녀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남다른 수련생활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에블린은 절에서 만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언니 전소미 못지않은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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