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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임창정 "넷째 아들 프로듀싱 하고파" [TV스포]
작성 : 2020년 10월 20일(화) 17:17 가+가-

임창정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비디오스타' 임창정이 아들 사랑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고혈압 유발자 특집! 나 혼자 된다' 특집으로 꾸며져 최의 가수이자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임창정, 김태우, KCM, 신용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창정은 신곡 발표 소식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는 "다수의 히트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 어떤 곡이냐"는 질문에 "가장 처음 작곡한 '이미 나에게로'"라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은 "과거 영화 '남부군'에 출연한 돈을 아빠에게 드렸더니 그 돈으로 키보드를 사주셨다. 그 키보드로 처음 만든 곡이 바로 '이미 나에게로'"라며 명곡 탄생 비화를 전했다.

현재 프로듀서로도 활약 중인 임창정은 프로듀싱을 해보고 싶은 사람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가 눈여겨보는 친구의 정체는 바로 음악적 재능을 빼닮은 넷째 아들. 임창정은 "넷째 아들이 말을 하지 못하는 나이에도 음을 정확하게 짚었다"며 증거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이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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