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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2년 만에 99인 판정단 재개…MC김성주 감격
작성 : 2022년 05월 27일(금) 18:08 가+가-

사진=MBC 복면가왕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복면가왕'의 99인 판정단이 2년 만에 재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의 무대와, '누렁이'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가수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12명의 연예인 판정단에는 '천둥호랑이' 가수 권인하, 'R&B 대디' 가수 김조한, 개그맨 장동민, AB6IX 김동현&이대휘, 트로트 신예‘ 이도진이 판정단으로 합류한다.

특히 2020년 3월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1인의 연예인 판정단만으로 녹화를 진행해왔던 '복면가왕'이 다시 99인 판정단 체제로 돌아온다. 이번 녹화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써주신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한다고 하는데. 이에 MC 김성주는 꽉 들어찬 관객석을 보며 "이런 활기찬 분위기, 이게 얼마 만인지"라며 감격에 젖는다. 김구라 역시 "감회가 새롭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한다.

또한 2019년 5월 복면가수로 출연해 3표를 받은 '복면가왕 '최저 득표자 장동민은 일반인 판정단들에게 자신의 최저 기록을 깨주길 당부해 웃음을 자아내는데. 오랜만에 99인 판정단이 함께한 투표 결과는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AB6IX 김동현, 이대휘는 복면가수 무대에 젖어 들어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는 한편, 복면가수의 정체를 열정적으로 추리한다. 뿐만 아니라 복면가수 개인기 무대에도 직접 나서 몸을 던지는 열의를 보여 판정단들의 박수를 받는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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