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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월간 바둑 10월호 발행
작성 : 2022년 09월 28일(수) 15:32 가+가-

사진=한국기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기원에서 발행하는 정통바둑매거진 월간 '바둑' 10월호가 출간됐다.

이번 호 표지는 창단 8년 만에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챔피언에 오른 서귀포 칠십리 선수단이 장식했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서귀포 칠십리는 챔피언결정전 3번기에서 정규리그 2위 순천만국가정원에 1패 후 2연승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치열했던 챔피언결정전의 현장이야기는 '표지이야기' 코너에서 바로 만나 볼 수 있다.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이 닥터지와 함께 두 번째 대회를 맞이했다. '피플&바둑'에서는 2022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후원을 맡은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를 만나 최정·오유진·김채영 등 여자바둑 탑랭커들과 함께하는 이번 대회의 탄생 배경을 들어봤다.

중국과 일본에 역대 최연소 프로기사가 등장했다. '해외화제'에서는 중국의 최연소 기사 인청즈 초단(2011년생)과 일본의 최연소 기사 후지타 레오 초단(2013년생)을 소개한다.

프로기사 야구단 棋팀에 이어 프로기사 농구회를 찾았다. 회장 이원영 9단을 주축으로 절친한 친구들 안국현 9단, 류민형 8단, 박경근 6단 등이 함께하는 프로기사 농구회. 그 어느 때보다 유쾌했던 이야기를 '기사 주담'에서 풀어본다.

이밖에 '다시 보는 반상 명작 나들이 - 신 관철동시대', 이홍렬의 '기사 비망록 - 고근태 9단' 등 다양한 칼럼과 '김찬우의 바둑가이드', 'AI정석' 등 유익한 강좌물도 함께 수록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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